트레블 리더 & 여행작가들의 방콕/파타야 3박5일 미션 TRIP <기획 프로그램>
여행 인플런서 , 여행 작가들의 인문 / 네추널 여행 위대한 여행가들의 타이랜드 지도와 나침반
#블러거 #유튜버 #크리에이터 #태국여행 #여행작가 #인문학투어 #네추널투어















<새로운 여행 문화 컨텐츠 / 여행 문화의 진화>

< 임무 & 미션 >
여행의 동기 목표는 여행자들의 에너지와 의지에 가장 필요한 요소 입니다.

인류가 창조 해온 이 문명. 여행길 그리고 앞으로 열어갈 여행을 위한 여행의 기본 정보를 인지하고 함께 공유 하며 포인트 / 라인 시 공간 안에 태국의 전통과 문화 역사를 통해 우리의 의식 안에서 의식확장에 필요한 중요한 상징 그리고 그 나라의 중심이 된 건국 신화와 철학을 토대로 여행에서의 경험/ 느낌/감성을 토대로한 정보와 우리들의 삶이란 여행에 필요한 정보 습득과 이해 / 의식 확장/통해 삶의 지혜를 찾기 위한 위대한 여행을 위한 여행가분들의 위대한 의식을 함께 공유할 위대하고 신비로운 여정을 준비 했습니다.

MISSION TRIP 여행 그 이상의 시간, 당신의 삶에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줄 3박 5일
방콕 무앙보란에 ‘0포인트’로 시작된 여정이 파타야 선셋 요트 위에서 나를 새로 태어나게 했다.

“여행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나침반이 된다. 태국 방콕과 파타야 이곳에서 당신의 9가지 미션이 삶의 속도와 좌표를 바꾼다.
"타이랜드에서 다시 태어나다. "MISSION TRIP - 9번의 미션, 9가지 깨달음"

파타야 요트 위 일몰 배경 "진짜 여행은 감정을 남긴다"
"Sunset on Mission – 요트 위의 명상"

카오산로드 거리 풍경 + 바이욕 타워 & 별자리
"방콕의 밤하늘 아래, 나를 만나는 시간"

"COMPASS OF CONSCIOUSNESS – 미션트립"

당신의 여행이 가이드북이 되고 오디오북이 되고 인류의 기록이 됩니다.
<𝘔𝘪𝘴𝘴𝘪𝘰𝘯 𝘛𝘳𝘪𝘱 - 기록으로 남는 여행>

위대한 여정 인도차이나 3개국 한달 여행을 위한 준비
TRIP /경험/체험/정보/지식/지혜 대 향연 지금 시작 합니다.
<방비엥 여행기>
2004년 3월쯤 우린 너무 허름해 썩어서 뭉게 질듯한 버스들이 세워져 있는 버스들을 보며 멍해 있었다. 방콕 카오산 로드에서 의기 투합해서 가이드북에만 의존해서 바로 비행을 하고 와서인지 문명의 시대 차이가 너무 나는 듯 더욱더 난감해 하고 있었다. 이곳은 라오스 비엥짠(비엔티엔) 바로 옆 나라인데 문명의 차이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우리는 차 시간이 좀 남은듯 해서 터미널 앞에 시장을 둘러 보며 걷고 있었다. 시장안을 둘러 보며 느낀 것은 이곳은 조금은 다른 세상처럼 느껴 졌다.

온갓 동.식물들 파충류. 설치류. 포유류. 내가 경험한 모든 여행지중에서 가장 원초적인 환경의 모습 이었다. 하지만 우린 카오산로드의 세계 여행자들과 함께한 시간 여행속에서 세계 여행자들속에서 전해 지는 가장 아름다운 순수한 영적 여행지 인도차이나의 영혼이라고 불려지는 라오스 방비엥.루앙으로 가기 위해 대한의 건 아들이 이 오지에 발을 담궜다. 이젠 후회없이 가야만 한다.

비엔티엔 이 라오스의 수도 도시도 이 시장도 포장이 돼어 있지 않아 시장 안은 우기의 흔적들로 질벅거림과 사람들. 동물들의 냄새가 썩여 묘한 느낌를 준다! 예전 인도 첫 여행에서 느낀 느낌. 음..그땐 몇칠 밥을 못 먹었지! 그래도 이젠 많은 여행 경험이 있어 뭐.. 잘 견딜수 있을거야. 그리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은 없다. 곧 버스가 출발 한다. 이 버스가 제대로 굴러나 갈까? 의문이 들지만 설레임과 함께 버스에 오른다. 버스를 자세히 보니 우리나라의 30년전에 버스들이 이동 버스로 즐비 하다.

그렇게 우리는 인도차이나의 영혼의 여행지 방비엥으로 출발 하고 있었다. 버스는 마냥 가고 있었다. 비엔티엔 터미널에서 고작 5명의 승객이 이젠 거이 만원이 되어가고 있다. 특별히 정류소는 없다.
그냥 가다 보면 손을 들면 버스는 정차하고 승객들은 버스에 오른다. 비엔티엔을 벗어 나자 포장 도로는 찾을수 없다. 마냥 덜컹이며 끝없이 달려간다. 중간 중간에 이어지는 크고 작은 호수들 운하와 끝없이 이어지는 대지에 논 무리 그 대지에 드문 드문 노니는 물소들과 물오리들이 버스밖 풍경으로 펼쳐진다. 드문 드문 인적들도 보이긴 하지만 많이 볼수는 없었다.

간혹 보이는 사람들은 도로가 곁에서 이 차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승객들이다. 아직은 사회 사스템이 공산국가라 그런지 아직 도로가엔 반공 포스터가 즐비하고 인민복장에 군인들이 드분 보이는 것이 전부다. 혹시 우리가 잘못 온 건 아닐까? 인도차이나의 블루빛 오아시스가 있는 여행자들의 성지 방비엥으로 가고 있는게 맞을까? 설레임 보단 이젠 걱정과 두려움이 감싼다. 어느덧 해가 대지로 살아지고 있고 진성의 노을 빛에 아름다움에 감동보단 버스안에 왠지 인민 복장에 군인들과 시커먼 모습과 날카로운 눈빛에. 두려움과 불안이. 허름안 이상한 원주민들이 가득 탄 이 버스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두려움이 나의 마음과 영혼을 어둡게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나의 두려움을 한 순간 날려 버리는 파음이 나의 귓가를 때린다! 꽥!!! 이게 무슨 소리지? 나는 그제서야 알았다. 비엔티엔에서 멀어지자 승객들중엔 동물 승객들도 함께 탑승 했다는 걸. 아마 두려움과 의심이란 놈 때문에 혹! 군인들과 원주민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할까봐 그것에만 집중 하고 있다 보니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두려움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그 소리는 승객 중 한 할머니 원주민이 자기와 함께 탄 오리 부대들이 흩터지면서 재압 하려다 오리의 목을 잡고 실갱이 하다 오리가 내는 소리 였다.

그 모습에 나의 두려움과 의심은 사라지고 인민복의 청년 군인들의 날카로 왔던 눈빛도 역겨웠던 땀냄새도 버스안으로 위로 연신 소리 지르던 염소.닭.오리.새끼돼지들의 울음도. 깊은 영혼의 눈빛으로 우리의 영혼을 삼켜 버릴것 같았던 샤머니즘이 강한 무속인 원주민 할머님 모습도 어릴적 동화속에만 느껴던 신비로운 세상으로 파동이 바뀌고 있었다. 순간 영혼의 파동이 변하며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속으로 빠져들며 비로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화속 산 마을 방비엥의 그린 블루빛 세상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순간 그 버스안에 세상은 이미 동화속 세상이 되어 있었다. 그 버스안에 모든 순수한 영혼들이 나에게 신의 바람을 보네 주며 말했다! 신바람이 나를 감싸며 영혼을 불러 넣는다.

위대한 안내자여 어서 오세요~ 깊은 영혼의 여행자여~ 저 넘어로 갈수 있는 빛의 열쇠가 이곳에 숨겨져 있어요~ 어서와 찾아가세요~ 어느덧 난 아침 햇살에 이슬빛 세상으로 모든 이슬 방울에 우주가 담겨져 펼쳐 지는 그린블루빛 오아시스 동화마을 방비엥의 품에 안겨 잠들고 있었다. 17년이 지난 이 순간도 선명하게 그때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구나! 17년전에 나와 만나 난 이대로 라오스에 머물러 나의 숙명인 여행자를 보호 하는 안내자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 루트 가이드 라인을 만들고 이었다.

이 순간 라오스를 안내하면서. 20년 동안 여행자분들을 안내하면서. 처음 들은 말...가이드님..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여행.. 너무 감사합니다.눈물 글썽이며 감동을 전해준 위대하고 아름다운 여행자분들. 네.. 위대한 여행자님.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 입니다. 그 순간 방비엥에 쏨강에서 산 자락으로 떨어지는 황금빛 진성 빛에 자연세상이 우리의 영혼속으로 스며 들고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자연과 하나 되고 있었다.

<루앙프라방 여행기>
태양이 내려 않는 시간에 도착이다.17년만에 루앙 도착. 17년과는 전혀 다르게 엄청난 여행객 들이다.17년전엔. 방콕 카오산에서 비엔티엔>방비엥에서 루앙으로 루트를 잡았는데. 솔직히 17년이란 세월속에 희미한 잔상만이 남아 있지만. 방비엥에서 만난 유럽 히피 여행자들과 함께 여행 하다보니 매일 취에 있었어 더욱더 희미한 잔상만 남아 있다.방비엥 여행자 거리에서 만난 히피들 마리화나 냄새가 그윽한 방비엥의 여행자 거리. 그 곳에 한 친구가.우리에게 다가와 이렇게 묻는다? 중국인? 노우..일본인? 노우..항상 이런 상황이다20대 중반 부터 여행을 다니면서 부터. 비슷한 패턴이다.그 때 만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유럽에서 크게 이미지화 되어 있지 않았다. "어이 친구 우린 한국인이야. 그 친구는 내게 다시 묻는다. 그럼 북한에서 왔어? 젠장 할 !!! 그때 부턴 난 한국말로 정확히 설명한다. 영어는 필요 없다.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듯해서. 영어가 아닌 한국말로 연신 떠들었다. 기에 눌렸는지 전혀 이해 되지 않는 한국말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조금은 앞을 볼수 있는 나 자신을. 그대로 투영해서 볼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나를 중심으로 과거를 바라보고. 미래를 살짝 옅 보는 그 느낌.

그것이 소중히 간직한것들을 다시 들처 볼때가 아닐까? 좋아하는 노래.책.영화.여행 그 순간들과 난 그렇게 만나고 있었다. 열정적이었던 그때.
고요함을 간직하고 있는 이때. 열정과 고요함의 조화와 균형을 알아가야 할 내일 또 내일. 영혼에 여행을 하고 있는 나로써는. 현실.가족.관계.경제.사업.등에 얽혀 있는 고뇌를 던져 버리고. 이렇게 깊은 자연속에 고요한 역사와 에너지를 품고 있는 곳에서 홀로 나와 대화 하는것 만큼 좋은 것도 없다. 이곳 루앙프라방은 지구별에서 자연 에너지가 가장 맑고 밝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난 그렇게 루앙에서. 라오스에서 1년을 머물며 새로운 여행자분들과 안내자로써. 나의 삶에 가장 편안 휴식속에 들어 가고 있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신비로운,위대한 의식을 담은 여행기를
함께 공유하여 인류의 위대한 의식 여행과 함께 합니다.

1일차
2026-01-22 (목)1 • 대한민국 모든 국제공항 출발
2 •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도착

순서대로 이동 하세요
3 • [방콕>파타야/3박5일/미션 TRIP]
'피켓을 든 직원 미팅


2일차
2026-01-23 (금)








3일차
2026-01-24 (토)







4일차
2026-01-25 (일)














5일차
2026-01-26 (월)📢 REMARK 📢
- 어서오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에 도착 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REMARK 📢
- 여행자 여러분의 안전을 우리의 생명처럼 보호합니다.
- 위대한 여정을 함께 해주셔서 무한한 행복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는날2026-01-22(목)
오는날2026-01-26(월)
성인
490,000원아동(만 2세 이상 ~ 만 12세 미만)
0원유아(만 2세 미만)
0원